퍼플팀, 블루팀, 레드팀? 헷갈리는 AI 보안팀 개념 한눈에 보기
생성형 AI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, 그만큼 보안 위협도 정교해지고 있습니다. ‘AI를 어떻게 속일 수 있을까?’를 연구하는 해커가 있는가 하면, ‘AI가 속지 않도록’ 막는 이들도 있죠. 이 과정에서 종종 등장하는 용어가 바로 레드팀, 블루팀, 퍼플팀입니다. 군사 모의훈련에서 유래한 이 보안 전략은 이제 AI 보안에도 필수적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.1. AI 보안팀, 어디서 시작됐을까?‘레드팀 vs 블루팀’의 개념은 원래 군사 훈련에서 시작됐습니다. 실전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해, 방어팀(블루팀)이 적군 역할을 맡은 공격팀(레드팀)의 공격을 방어하는 구조였죠. 이 훈련 방식은 사이버 보안에 도입되면서, 해커처럼 공격을 시뮬레이션하는 레드팀, 이를 방어하고 대응하는 블루팀, 양쪽을 연결하고 평가하는 퍼플팀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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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 4. 12. 11:52